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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말씀
생명의 양식(K)
생명의 양식(E)
참 좋으신 하나님
주사모하는이 > 참 좋으신 하나님
우리 죄를 중보하시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브리서 3:1)


하나님의 백성들은 성소 문제를 ... 분명히 이해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크신 대제사장의 위치와 사업에 대하여 그들 스스로 알아야 한다.

하늘 성소에서 사람을 위하여 진행되는 그리스도의 중보 사업은

구원의 계획에 있어서 십자가 상에서의 그분의 죽음과 마찬가지로 긴요하다.

그분께서 부활하신 후 승천하여 하늘에서 완성하실 일은

그분의 죽으심으로 시작되었다.

우리는 믿음으로 “앞서가신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히 6:20)신

그 휘장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거기는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나온 빛이 비치고 있다.

우리는 거기서 구속의 오묘를 더욱 밝히 살펴볼 수 있다.

인류의 구원은 하늘에서 무한한 값을 치르고 완성된다.

거기에 치르어지는 희생은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데 대한

최대한의 요구에 해당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보좌로 나아가는 길을 열어 주셨으므로 그분을 믿음으로

그분께 나아가는 모든 사람의 진정한 소망도

그분의 중보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상달될 수 있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잠 28:13).

사단은 사람이 만일 그 결함들을 고집하고 버리지 아니하면 자신이 성공할 것을 안다.

그러므로 사단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죄를 이길 수 없다는

치명적인 궤변으로 그들을 속이려고 항상 힘쓰고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찔림을 받은 당신의 손과 상함을 입은 몸으로

인류를 위하여 탄원하시며, 당신을 따르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신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 12:9).

그러므로 아무도 자기의 결점을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이길 믿음과 은혜를 주신다.

(말씀과 능력 203)

주사모하는이 12/28/2016 8:3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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